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디X태양 ‘굿보이’, 음원차트 석권… 해외차트도 점령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10:45
2014년 11월 21일 10시 45분
입력
2014-11-21 10:42
2014년 11월 21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디 태양 굿보이’
그룹 빅뱅 유닛 지디X태양 (GD X TAEYANG)의 싱글 굿보이가 공개됐다.
21일 지디X태양의 신곡 ‘굿보이’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첫 번째 힙합 프로젝트인 빅뱅의 두 멤버 지드래곤(지디)과 태양으로 결성된 이 유닛그룹은 힙합 스타일을 전면에 내세웠다.
지디X태양의 ‘굿보이’는 21일 멜론, 올레, 엠넷, 벅스, 싸이월드, 소리바다, 네이버, 다음 등 국내 8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말레이시아와 홍콩, 대만 등 3개국 아이튠스에서도 1위를 휩쓸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8시간 만에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투브 조회수 79만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몰이중이다.
‘굿보이’는 중독적인 트랩 비트와 지드래곤 특유의 감각적인 랩과 멜로디, 태양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동화 같은 사랑을 꿈꾸는 남자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아냈다.
‘지디 태양 굿보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디 태양 굿보이, 노래 들어봐야지” , “지디 태양 굿보이, 생각보다 그냥 그렇던데” , “지디 태양 굿보이, 해외까지 난리 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디 태양의 소속사 YG 측은 12월 2일 자정 ‘YG 힙합 프로젝트 2탄’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이번 신곡에는 총 3명의 뮤지션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개선 요청 무시”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1285명 구속된 ‘건국대 사건’, 40년만에 재심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