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종석, ‘피노키오’ 모니터 인증샷 “우리 드라마 재밌는 것 같아”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10:37
2014년 11월 21일 10시 37분
입력
2014-11-21 10:30
2014년 11월 21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석 피노키오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이종석 피노키오
배우 이종석이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피노키오’를 모니터했다.
이종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업 중. 모니터링. 음 우리 드라마 재밌는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피노키오’를 모니터하고 있는 이종석의 모습이다. 이종석은 하얀색 셔츠 위에 회색 니트를 착용해 훈훈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종석은 깊게 몰입한 듯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극중 자신의 이름을 속인 채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최달포 역을 맡았다. 최달포는 섬마을 소년에서 택시 기사를 거쳐 사회부 기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이종석 피노키오.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4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4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야구여왕 덕에 오랜만에 성취감… 여성야구 활성화 계기 됐으면”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