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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승호’ 정원영, 풀하우스 인증샷…훈남 외모에 화려한 집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5:45
2014년 11월 20일 15시 45분
입력
2014-11-20 15:03
2014년 11월 20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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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 정승호 나문희 사진= 더프로액터스 공식 트위터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뮤지컬배우 정원영이 자신의 아버지가 정승호라고 밝힌 가운데, ‘풀하우스’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원영의 소속사 더프로액터스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라카지’가 ‘풀하우스’에 떴다! 녹화 전 정성화, 정원영의 한 컷 전해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풀하우스’ 세트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원영의 모습이다. 정원영은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정원영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원영은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자신의 아버지 정승호, 이모 나문희를 언급했다.
이날 정원영은 데뷔 당시 아버지 정승호가 송승환에게 연락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힘으로 (데뷔하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야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정원영은 “‘풀하우스’ 출연도 아버지가 전화하신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송승환은 “이번엔 이모 나문희가 전화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사진= 더프로액터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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