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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외모 언급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동아닷컴
입력
2014-11-19 10:46
2014년 11월 19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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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사진 = SBS ‘매직아이’ 화면 촬영
장예원
가수 이효리(35)가 장예원(24) SBS 아나운서의 미모를 극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게스트로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줄리엔 강이 출연했다.
이날 매직아이 MC 이효리는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 마치 아이돌 같았다”라고 장예원 아나운서의 미모를 극찬했다. MC 김구라도 “연기자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며 이효리의 칭찬을 거들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눈치 빠른 신입사원 되기에 꽂혀있다. 아무래도 막내다 보니 물 떠오고 커피 치우는 업무를 보기도 한다”라며 선배 아나운서들에게 사랑받는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만 22세의 나이로 SBS에 입사,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장예원. 사진 = SBS ‘매직아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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