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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 향한 애절한 눈빛… 무슨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7:21
2014년 11월 17일 17시 21분
입력
2014-11-17 17:19
2014년 11월 17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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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이에이치큐 제공
‘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
‘피노키오’ 김영광이 박신혜를 향해 애절한 눈빛을 보냈다.
‘피노키오’ 측은 박신혜를 바라보는 김영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17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영광은 박신혜의 뒤에 서서 그를 바라보고 있다. 김영광은 박신혜가 자신을 쳐다보지 않음에도 그를 쳐다보며 박신혜를 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보도국 면접을 함께 보게 된 최인하(박신혜)와 서범조(김영광)의 모습이다. 이 장면에서 두 사람의 정식 첫 대면이 이뤄진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주 방송을 통해 인하와 범조의 이야기가 풀릴 예정이다. 더불어 본격적인 수습기자 도전기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기대된다”, “멋있다”, “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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