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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한중미 웹드라마 ‘인형의 집’, 극한의 공포…‘후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3:54
2014년 11월 17일 13시 54분
입력
2014-11-17 13:33
2014년 11월 17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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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사진= 웹드라마 ‘인형의 집’ 공식 포스터
인형의 집
웹드라마 ‘인형의 집’이 공개됐다.
국내 최초 한중미 공동방송 웹드라마 ‘인형의 집’ 1화가 16일 밤 12시 네이버 TV캐스트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방영됐다. ‘인형의 집’은 동화에 나올 것처럼 아름답지만, 무서운 비밀을 숨기고 있는 집을 유일한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사람들은 누구나 너무나 일상적인 공간, 매일 지나치지 않을 수 없는 공간이 어느 순간 공포의 대상이 될 때 극한의 공포를 느끼게 된다. 이 집에 갇혀버린 한 소녀의 탈출기는 지극히 일상적이었던 공간이 어디까지 무서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며 긴장감을 배가 시킨다고.
또한 ‘인형의 집’은 국내 최초 한중미 3개국 동시 방영 웹드라마, 국내 최초 소셜펀딩 도전 웹드라마, 국내 최초 소셜펀딩을 통한 시사회를 개최한 웹드라마 등 방영 전부터 국내 최초의 수식어를 무려 3개나 탄생시킨 바 있다.
한편 웹드라마 ‘인형의 집’은 총 12부작으로 16일부터 28일까지 일~금요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정희철, 배우 선주아, 박선주, 김정석, 태국희 등이 출연한다.
인형의 집. 사진= 웹드라마 ‘인형의 집’ 공식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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