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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육성재, 요거트 3개 폭풍흡입… 먹방계의 샛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3:33
2014년 11월 17일 13시 33분
입력
2014-11-17 13:29
2014년 11월 17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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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육성재’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요거트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였다.
16일에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신병특집 편에서 육성재는 연거푸 3개의 요거트를 밥숟가락으로 떠먹어 먹방 신흥 강자로 등극했다.
육성재는 고된 훈련을 마치고 저녁식사 후식으로 나온 요거트를 뚜껑까지 알뜰하게 핥아 먹었다. 육성재는 “하나 더 먹어도 되겠습니까?” 라는 말과 함께 앉은 자리에서 3개의 요거트를 먹었다.
또한 육성재는 군대 핫도그인 ‘군도그’를 맛본 뒤 “운 좋게 들어오자마자 맛 좋은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환상이었습니다”라고 말했고, 생애 첫 전투식량에 대해선 “매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감탄했다.
육성재의 요거트 흡입을 본 서경석은 “마치 변비 있는 사람들의 모임같다”며 “오늘 꼭 성공하셔야 한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육성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육성재, 귀엽다” , “진짜사나이 육성재, 진짜 잘먹더라” , “진짜사나이 육성재,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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