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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집 공개, 현관 앞 1억 원 미술 작품…‘집 전체가 갤러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0:58
2014년 11월 17일 10시 58분
입력
2014-11-17 10:54
2014년 11월 17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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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사진 = JTBC ‘집밥의 여왕’ 화면 촬영
이파니
방송인 이파니의 집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무한매력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무한변신녀’ 4인방(비키, 배다해, 채자연, 이파니)의 집밥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파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파니의 집 현관에는 커다란 그림이 전시돼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한규언 작가의 ‘달동네’라는 작품이다. 시가로 약 1억원 정도”라고 설명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파니는 어릴 적 화가를 꿈꿨던 만큼 취미로 사 모은 그림들이 집안을 빼곡히 채워 갤러리를 연상시켰다. 이파니 집에 놓인 그림을 본 배다혜와 비키, 채자연은 “너무 멋있다” “의외다” 등 감탄의 말을 쏟아냈다.
이파니. 사진 = JTBC ‘집밥의 여왕’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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