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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레이나, 묘한 핑크빛 기류? “우리 사랑스런 레이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4 14:11
2014년 11월 14일 14시 11분
입력
2014-11-14 14:05
2014년 11월 14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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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레이나’
래퍼 산이가 동료 가수 레이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2014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산이와 레이나는 듀엣곡 ‘한여름밤의 꿀’로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레이나는 “우선 ‘한여름밤의 꿀’이라는 노래를 써준 산이에게 고맙다. 또 플레디스, 브랜뉴뮤직 식구들, 애프터스쿨 멤버들, 또 이 노래를 들어주신 여러분들도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산이 역시 소속사를 향해 고마운 마음을 표한 뒤 “그 중 제일 감사한 것은 우리 사랑스런 레이나”라며 “레이나가 없었으면 이렇게 돈 벌지 못했을 것이다. 2015년에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산이 레이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이 레이나, 둘이 진짜 잘 어울리던데” , “산이 레이나, 둘 다 호감이다” , “산이 레이나, 노래 진짜 좋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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