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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문정희, “돈벌이 없어 살사데댄스 배웠다…짭짤한 수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6:14
2014년 11월 12일 16시 14분
입력
2014-11-12 10:47
2014년 11월 12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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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문정희.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택시 문정희, “돈벌이 없어 살사데댄스 배웠다…짭짤한 수입”
택시 문정희
배우 문정희가 “돈벌이 없어 살사데댄스 배웠다"고 고백했다.
문정희는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살사 댄스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문정희가 영화 ‘바람의 여인’에서 수준급의 살사 실력을 선보였던 것을 언급했다.
이영자는 “살사를 진짜로 배웠냐”고 질문했고, 문정희는 “진짜 배웠다. 그때는 사실 돈벌이가 없었다. 우연히 배웠는데 짭짤한 수입을 챙긴 아르바이트가 됐다”고 대답했다.
이에 문정희의 20년지기 오만석은 “문정희는 아마추어 수준이 아니다. 프로수준이다”고 문정희의 실력을 칭찬했다. 문정희는 국제대회 입상경력도 있을 만큼 10년 넘게 살사를 췄다.
이어 살사시범을 보이는 문정희에 이영자는 “너무 멋있다” 감탄했다.
택시 문정희.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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