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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공개’ 임시완, 과거 부산 명문대 자퇴 이유 “회의감 들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1 16:04
2014년 11월 11일 16시 04분
입력
2014-11-11 15:48
2014년 11월 11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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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성적표. 사진 = 동아닷컴 DB
임시완 성적표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의 성적표가 공개된 가운데, 부산 명문대를 자퇴한 이유가 재조명 받았다.
임시완은 3월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고등학교 때까지는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대로 공부를 하다가 대학생 때 연예인이 될 결심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시완은 “공부에 회의감이 들며 공부를 더는 이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부산대 기계공학과를 1년 다니다가 자퇴했다. 우리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을 믿어줬다. 트러블이 있었지만 결국 내 뜻을 존중해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임시완의 학창시절 성적표가 공개됐다. 임시완의 학창시절 성적표에는 ‘수’로 가득한 우수한 성적과 개근상에 우등상까지 기록돼 있어 화제가 됐다.
현재 임시완은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임시완 성적표.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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