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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VJ에 폭풍관심 “아저씨 뭐하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3:50
2014년 11월 10일 13시 50분
입력
2014-11-10 11:12
2014년 11월 10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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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촬영 중인 VJ에게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51화 ‘엄마한텐 비밀이야’ 편이 방송됐다.
이날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왔다. 삼둥이는 거실 한쪽에서 촬영 중인 VJ를 발견하고 “아저씨 뭐하세요?”라고 질문했다.
VJ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자 삼둥이는 “아저씨 지금 뭐하는 거예요?”, “아저씨 뭐하세요?”라고 폭풍 질문했다.
당황한 VJ는 “저기 가서 놀아”라고 말했지만 삼둥이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급기야 삼둥이는 식탁 의자까지 가져다놓고 VJ를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만세는 반대편에 있는 VJ 텐트로 달려가 “열려라 열려”라고 외쳤고, 민국이는 열리지 않는 텐트를 혼내 웃음을 더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진짜 사랑스러워”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내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어쩜 저렇게 천사 같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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