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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먹방, "여배우 맞아?" 청소기 같은 흡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08:09
2014년 11월 10일 08시 09분
입력
2014-11-10 08:06
2014년 11월 10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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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먹방. 사진=KBS2 ‘인간의 조건’ 방송화면 캡쳐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먹방, "여배우 맞아?" 청소기 같은 흡입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먹방
배우 한채아가 인간의 조건에서 여배우 스럽지 않은 폭풍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김숙, 김신영, 신보라, 김영희, 김지민, 오렌지캬라멜 리지, 배우 한채아 등이 출연해 새로운 미션인 최저가로 살기 체험을 시작했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저렴한 식당을 찾기 위해 시장을 방문했다.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2500원 짜리 콩나물 비빔밥집을 찾았으며 “양이 너무 많다”고 걱정하던 모습과 달리 마지막까지 숟가락을 놓지 않으며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한채아는 그것도 모자라 리지가 주문한 칼국수까지 먹어 치우는 놀라운 식성을 선보였다.
날씬한 한채아가 폭풍먹방을 선보이자 김영희는 억울하고 부러운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먹방. 사진=KBS2 ‘인간의 조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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