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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양홍석 최종 탈락..."21년 살면서 가장 다이내믹했던 순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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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09:08
2014년 11월 7일 09시 08분
입력
2014-11-07 08:06
2014년 11월 7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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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 아이콘.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화면 촬영
믹스앤매치 양홍석 최종 탈락..."21년 살면서 가장 다이내믹했던 순간"
믹스앤매치 양홍석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양홍석이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프로그램 ‘믹스앤매치’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에 합류할 마지막 멤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파이널 매치가 종료된 후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합숙을 끝냈다. 멤버들은 고정 멤버 비아이, 바비, 김진환과 이별을 맞이했다.
정진형은 잠들기 전 멤버들에게 “떨어지기 싫어요 형들이랑”이라고 아쉬워했다. 바비 역시 “정이라는 게 참 무섭다”고 말했다. 송윤형도 “시작할 때는 몰랐는데 다들 정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제일 마지막 멤버로 합류했던 양홍석은 제작진과의 마지막 인터뷰에서 “21년 동안 살면서 제일 다이내믹했던 제일 잊지 못할 순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헤어지는 것은 진짜 너무 힘든 것 같다”며 정이 든 멤버들과의 이별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아이콘의 일곱 번째 멤버는 바로 김동혁으로 확정됐다. 이로써 정진형, 양홍석이 아이콘에 합류 하지 못했다.
한편 아이콘으로 선발된 최종 멤버 7명은 YG 보이그룹 아이콘으로서 데뷔, 오는 15일과 16일 일본 나고야를 첫 무대로 시작하는 그룹 빅뱅 일본 5대 돔투어의 오프닝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믹스앤매치 양홍석.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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