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뇌종양 투병’ 황혜영 “임신 당시 배 안에 근육 갈기갈기 찢어져…”
동아닷컴
입력
2014-11-05 21:11
2014년 11월 5일 2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황혜영 뇌종양 투병
뇌종양 투병을 고백한 그룹 투투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 출산기를 고백했다.
황혜영-김경록 부부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과거 뇌종양 투병 고백과 힘겨웠던 출산 과정을 밝혔다.
황혜영은 “내가 41세에 임신하니 6개월부터 만삭 배였다. 거동도 불편하고 6주~16주까지 입덧을 해 10주 동안은 복숭아만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혜영 남편 김경록은 “내가 70일 동안 복숭아 300개를 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올해는 복숭아를 전혀 먹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복숭아가 아닌 다른 음식을 먹으면 토하다 탈진해 주사를 맞았다. 임신 만 5개월 지나면서 자궁수축이 왔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황혜영은 “병원에 입원해 자궁수축 억제제를 맞았다. 이건 부작용이 심하다. 최악의 부작용은 폐부종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 그 때 내가 폐에 물이 차 매일 매일이 응급상태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폐부종이란 폐에 체액이 과도하게 쌓여 호흡이 곤란해지는 질환이다.
황혜영은 “당시 배 안에 근육이 갈기갈기 찢어졌다. 지금 생각하면 꿈만 같다”고 덧붙였다.
황혜영은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으로 투병을 했음을 밝혔다.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에 대해 “처음엔 뇌종양인지 몰랐다. 단순히 이명증인 줄 알고 약을 먹었는데 호전이 안 돼 병원에서 MRI를 찍었다. 그런데 뇌수막종이라더라”고 말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4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AI 전쟁’ 열리나…美, 이란 표적식별-정밀타격에 활용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새벽 1시 28분 주문폭주 피자집, 이란 공습 또 먼저 알았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이란에 투입 필요없다” 오락가락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4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AI 전쟁’ 열리나…美, 이란 표적식별-정밀타격에 활용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새벽 1시 28분 주문폭주 피자집, 이란 공습 또 먼저 알았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이란에 투입 필요없다” 오락가락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이름 딴 ‘사나에 코인’ 등장…가격 급등에 “관계 없다” 해명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국민 10명 중 9명 “빈곤은 개인 노력 부족 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