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간식차까지 직접 준비 “대인배네”
동아닷컴
입력
2014-11-05 16:08
2014년 11월 5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배우 박해진이 자신에게 악플을 남긴 악플러와 연탄 봉사 활동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박해진이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자원봉사자와 팬 그리고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와 연탄 봉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박해진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과 생필품, 상품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어색해 하는 악플러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네고 먼저 화해의 손길을 건네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였다.
또 박해진은 팬과 자원봉사자, 악플러들을 위한 간식차도 직접 준비해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해진을 필두로 한 30명은 5시간 동안 이어진 봉사활동 끝에 총 1600여장의 연탄을 나르며 구룡마을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앞서 박해진은 지난 3월 악플러를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다. 박해진은 그 중 반성문을 쓰고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에게 봉사 활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던 바 있다.
박해진의 소속사 측은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며 “진심이 담겨 있지 않은 봉사는 쉽게 지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악플러들과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나누는 법을 배웠다”고 악플러와 봉사활동을 함께 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사를 하게 됐고, 이런 뜻 깊은 실천으로 나눌 수 있음에 해진씨는 누구보다도 한껏 들떠 있었다. 그 행복함이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신개념 화해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마음까지 훈훈하네요”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봉사로 화해하다니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12.7% “운동 전혀 안 한다”…먹고 쉬기만으로 건강 유지 될까?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부산 아파트서 또 경비원 폭행… “폭행 처음 아니라 트라우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