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현영, MC몽 컴백 응원글 남겼다 급히 삭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6:37
2014년 11월 3일 16시 37분
입력
2014-11-03 16:24
2014년 11월 3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현영 MC몽’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MC몽 응원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3일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기다렸어요.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다.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란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MC 몽을 비난하는 글이 쇄도하자 조현영은 해당 글을 지웠다. 현재 조현영 외에도 하하, 백지영, 김태우 등이 MC몽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가 일부 네티즌들로 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가수 백지영 또한 응원글을 올린 것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직접 해명했다. 백지영은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날 0시 MC몽의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 부제 그리움)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는 지난 2009년 이후 5년 만의 일이다.
정규 6집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멜론, 엠넷,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에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조현영 MC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현영 MC몽, 그냥 두지” , “조현영 MC몽, 응원글 올리는 사람들 다 지우는 듯” , “조현영 MC몽, 개인적으로 MC몽 안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MC몽 자신의 이야기로 세상으로 나오기까지의 두려움이 음악이라는 하나의 공통분모로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9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9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위안부 피해자,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