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생전 마지막 방송서 소신 밝혀 “상대가 내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6:17
2014년 11월 3일 16시 17분
입력
2014-11-03 16:16
2014년 11월 3일 1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화면 촬영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고(故) 신해철이 생전 마지막 방송에서 소신을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2일 방송에서는 지난달 27일 별세한 고 신해철의 생전 마지막 방송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 신해철은 “대가족 사이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상대방에게 맞추는 걸 어려워하거나 굴욕스러워하는 타입은 아니다. 대신 상대가 내게 강요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싫다”고 말했다.
고 신해철은 “데뷔 초 방송국 프로듀서를 연예인이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싫더라. 나를 가르친 적 없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라 부르고, 그들이 연예인을 향해 ‘쓴다’라고 말하는 표현들이 받아들이기가 싫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윤종신은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고 신해철은 “부르지 않았다. 막상 호칭을 쓰지 않으려고 하면 쓰지 않을 수도 있다. 약간 언짢아도 봐주는 사람이 있고 눈에 나기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대답했다.
앞서 ‘속사정 쌀롱’ 제작진은 방송 자막을 통해 “해당 방송은 지난 10월 9일 녹화된 방송분이다. 고 신해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고 신해철은 지난달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 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 신해철은 지난달 31일 화장될 예정이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3일 부검을 실시한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리꾼들은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먹먹해진다”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안타까워”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슬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동아광장/이은주]AI 기본법 최초 시행, 신뢰성 고민이 먼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