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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 ‘멸공의 횃불’ 실시간 검색어 상위 등극…“MC몽 컴백 반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3:33
2014년 11월 3일 13시 33분
입력
2014-11-03 13:29
2014년 11월 3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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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 ‘멸공의 횃불’이 음원사이트 멜론과 각종 포털의 검색어 상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멸공의 횃불’은 3일 멜론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날 컴백한 가수 MC몽의 음원이 발표와 동시에 차트를 올킬하자 일부 누리꾼들이 이에 반발하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 검색을 부추겨 일어난 결과다.
MC몽은 지난 2010년 고의발치혐의로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으며 지난 2012년 5월 대법원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한편, 5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한 MC몽은 3일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가 수록된 6집 앨범을 공개했다.
멸공의 횃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MC몽, 멸공의 횃불과 대립각”, “MC몽, 군대 문제는 예민하다”, “멸공의 횃불 검색어 다 이유 있네”, “MC몽 무죄, 누리꾼들은 여전히 색안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멜론 (멸공의 횃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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