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MC몽, “꼬마 점쟁이야 네가 딱 맞춰어” 가사… 과거 무당 예언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4:09
2014년 11월 3일 14시 09분
입력
2014-11-03 13:24
2014년 11월 3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C몽 ‘내가 그리웠니’ 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촬영
MC몽 ‘내가 그리웠니’
가수 MC몽이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수록곡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가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MC몽은 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공개했다.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가사에는 “몰래 듣지 말아요 내 노래/ 몰래 울지 말아요 두 볼에/ 꼬마 점쟁이야 네가 딱 맞췄어/ 이게 바로 불효 중에 불효자야”라는 내용이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MC몽이 2008년 6월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아기무당 이소빈 양을 언급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당시 이소빈 양은 MC몽에게 “지금 많이 힘들어한다.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이소빈 양은 “많이 빌어야 한다. 사람들한테 잘못한 게 많다”고 예언했다.
이에 MC몽은 “엄마랑 싸웠다. 하지만 죽을 죄를 지은 건 아니지 않나”고 반문했고 이소빈 양은 “죽을 죄를 지었다”고 단언한 바 있다.
한편 MC몽은 2010년 고의 발치 혐의로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MC몽은 2012년 5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MC몽 예언을 본 누리꾼들은 “MC몽 ‘내가 그리웠니’, 소름 끼친다” “MC몽 ‘내가 그리웠니’, 아니겠지” “MC몽 ‘내가 그리웠니’, 설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C몽 ‘내가 그리웠니’. 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5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5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 세워라” 난동에 버스기사·경찰 폭행한 승객 집행유예
‘재선거’ 주장 장동혁 “쌍둥이 특표, 전국서 869건…金총리·鄭, 회동하자”
‘천궁-II’ 모시러 왔다…대구 공군기지서 UAE 수송기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