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홍경민, 해금연주자 김유나 씨와 웨딩마치

스포츠동아 입력 2014-11-03 06:55수정 2014-11-0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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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 동아닷컴DB
가수 홍경민(38·사진)이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10세 연하의 해금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했다. 이들은 올해 초 KBS 2TV ‘불후의 명곡’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에 앞서 홍경민은 “설렘과 기대가 크다”면서 “첫 아이가 대학교를 가면 내 나이가 환갑이다. 다산은 자신 없지만 가능한 좋은 쪽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자녀계획을 밝혔다. 사회와 축가는 홍경민과 절친한 친구인 배우 차태현과 가수 김종국이 각각 맡았다. 1997년 데뷔한 홍경민은 ‘흔들린 우정’ ‘내 남은 사랑을 위해’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드라마와 뮤지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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