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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피소’ 천이슬 SNS에 남긴 근황보니…‘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4:18
2014년 10월 31일 14시 18분
입력
2014-10-31 10:55
2014년 10월 31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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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사진= 동아닷컴DB
천이슬
배우 천이슬이 성형외과 진료비 청구소송에 휘말렸다. 그러면서 그의 근황에 눈길을 모아졌다.
천이슬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패션위크 메트로시티(Metrocit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015 S/S 서울패션위크 ‘METROCITY 컬렉션’에 참석한 천이슬의 모습이다. 천이슬은 올 블랙 패션에 화려한 액세서리, 레드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천이슬은 빼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는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000만 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냈다.
해당 병원 측은 과거 천이슬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 받는 대신 병원 홍보에 참여하기로 했으나, 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천이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 측은 30일 “계약 자체를 천이슬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천이슬 잘 해결되길 바란다", "천이슬 무슨 일이야", "천이슬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천이슬.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강원래 신해철
고(故) 신해철의 추모 분위기를 비난하는 글에 동조하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된 가수 강원래가 사과문을 올렸다.
강원래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인이 되신 신해철 선배님에 대한 모욕이나 일반인들의 추모 행렬을 무시하고 비하한 게 아니라 일부 척 하는 누리꾼에 대한 후배의 불만스러운 글이었다. 제가 그 글에 공감을 표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강원래는 “고인이 되신 신해철 선배님. 90년 초 현진영과 와와시절부터 친분이 있던 선배님이라 일부 누리꾼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했다가 다시 친한 척, 존경하는 척 글들에 대한 불만이었다. 그 불만을 몇 글자로 표현하다보니 오해를 갖게 했다”고 설명했다.
강원래는 “많은 누리꾼들이 이런 것에 대한 저의 잘못을 지적하였고 그분들 역시 힘들었던, 신났던, 평범한 일상을 보낸 저에게 힘이 되어주셨던 분들이다. 그런 분들의 의견을 제가 함부로 평가했다. 평소 조심하지 못했던 언행들 모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강원래는 “앞으로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행동하고 실천하는 성숙된 강원래로 거듭나겠다”며 “다시 한번 고인이 되신 신해철 형님과 형님 가족 분들께 마음 속 깊이 고개 숙여 사과 드리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원래는 28일 한 누리꾼이 고 신해철의 추모 분위기에 대해 비난하는 글을 올리자 “공감100%”라는 댓글을 담겨 논란이 됐다. 이후 강원래는 30일 고 신해철의 빈소를 찾아 유족들에게 사과를 건넸다.
한편, 고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5일장이며 발인은 31일이다.
강원래 신해철. 사진= 강원래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강원래 신해철
고(故) 신해철의 추모 분위기를 비난하는 글에 동조하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된 가수 강원래가 사과문을 올렸다.
강원래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인이 되신 신해철 선배님에 대한 모욕이나 일반인들의 추모 행렬을 무시하고 비하한 게 아니라 일부 척 하는 누리꾼에 대한 후배의 불만스러운 글이었다. 제가 그 글에 공감을 표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강원래는 “고인이 되신 신해철 선배님. 90년 초 현진영과 와와시절부터 친분이 있던 선배님이라 일부 누리꾼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했다가 다시 친한 척, 존경하는 척 글들에 대한 불만이었다. 그 불만을 몇 글자로 표현하다보니 오해를 갖게 했다”고 설명했다.
강원래는 “많은 누리꾼들이 이런 것에 대한 저의 잘못을 지적하였고 그분들 역시 힘들었든, 신났든, 평범한 일상을 보낸 저에게 힘이 되어주셨던 분들이다. 그런 분들의 의견을 제가 함부로 평가했다. 평소 조심하지 못했던 언행들 모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강원래는 “앞으로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행동하고 실천하는 성숙된 강원래로 거듭나겠다”며 “다시 한번 고인이 되신 신해철 형님과 형님 가족 분들께 마음 속 깊이 고개 숙여 사과 드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원래는 28일 한 누리꾼이 고 신해철의 추모 분위기에 대해 비난하는 글을 올리자 “공감100%”라는 댓글을 담겨 논란이 됐다. 이후 강원래는 30일 고 신해철의 빈소를 찾아 유족들에게 사과했다.
한편, 고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5일장 후 31일 발인식이 있었다.
강원래 신해철. 사진= 강원래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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