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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2월 결혼…“예비신부 욕하지 말아달라” 부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0:09
2014년 10월 31일 10시 09분
입력
2014-10-31 09:34
2014년 10월 31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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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DB
‘신정환 12월 결혼’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39)이 오는 12월 결혼한다고 전해 화제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20일 결혼한다. 현재 두 사람이 결혼 준비에 한창으로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모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신정환은 12월 결혼과 관련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절 욕하시는 건 충분히 이해하고 백번이라도 드릴 말이 없다. 하지만 예비신부와 그 가족들을 욕하진 말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과 12월에 결혼하는 예비 신부는 평범한 회사원 출신의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후 1년 넘게 만남을 이어왔다.
앞서 신정환은 유럽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예비 신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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