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故 신해철, 과거 ‘몰래 카메라’ 출연 모습 보니 “따뜻한 마음” 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7:32
2014년 10월 30일 17시 32분
입력
2014-10-30 17:31
2014년 10월 30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해철 몰래 카메라. 사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몰래 카메라’ 화면 촬영
신해철 몰래 카메라
고(故) 신해철이 향년 46세 나이로 사망한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
신해철은 2007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몰래 카메라’에 출연했다. 당시 제작진은 신해철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가수들이 갑작스럽게 탈퇴 의사를 밝히는 상황을 연출했다.
신해철은 소속 가수들이 타사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를 지켰으면 좋겠다”고 입을 열었다.
신해철의 진심에 감동한 소속 가수는 눈물을 흘렸고 신해철은 “네가 나를 배신했다고 화가 나는 것이 아니다. 네가 다른 회사에서 만약에라도 잘 안 됐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을까봐 화가 나는 것”라고 설명했다.
이후 신해철은 자신이 ‘몰래 카메라’에 당했음을 깨닫고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신해철은 “내가 ‘몰래 카메라’에 속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음악인들을 아끼는 분위기가 형성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장례는 5일장이며 발인은 31일이다.
신해철 몰래 카메라. 사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몰래 카메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3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4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7
[속보]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8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고기 칼 잡은 ‘前수영천재’ 한규철…“슬럼프 극복하고 마라톤 완주 도전”[이헌재의 인생홈런]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3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4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7
[속보]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8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고기 칼 잡은 ‘前수영천재’ 한규철…“슬럼프 극복하고 마라톤 완주 도전”[이헌재의 인생홈런]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간헐적 단식했는데 왜 안 빠질까”…변수는 ‘이것’ [바디플랜]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