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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2년 만에 단독콘서트 개최… 김광진-김조한 지원사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5:59
2014년 10월 30일 15시 59분
입력
2014-10-30 15:51
2014년 10월 30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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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사진= 케이튠이앤엠코리아, 소울패밀리프로덕션
나윤권
가수 나윤권이 2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나윤권의 소속사 측은 29일 “나윤권의 단독 콘서트 ‘재회’에 선배 가수 김조한과 김광진이 흔쾌히 게스트로 함께 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후배 나윤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감성 보컬들로 채워질 이번 콘서트 또한 더욱 기대해도 좋을 것”라고 전했다.
한편, 나윤권은 최근 새 싱글 앨범 ‘이프 온리(If only)’를 공개했다. 나윤권은 다음달 8일, 9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 ‘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나윤권. 사진= 케이튠이앤엠코리아, 소울패밀리프로덕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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