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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폭로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에 사심”…조우종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1:22
2014년 10월 30일 11시 22분
입력
2014-10-30 11:20
2014년 10월 30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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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조우종 아나운서 폭로. 사진 =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화면 촬영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가애란 KBS 아나운서는 조우종 아나운서가 이지연 아나운서에게 관심이 있다고 폭로했다.
2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는 KBS 아나운서팀 임수민, 장웅, 한석준, 조우종, 가애란, 조항리가 출연했다.
이날 한석준 아나운서는 “가애란 아나운서가 숙대 홍보모델이었는데 그 후배를 소개시켜달라고 했다”고 밝혀 조우종 아나운서를 당황케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학교 후배 소개팅이나 20대 초반 소개팅은 다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데 후배 아나운서를 소개 시켜 달라 하더라”라며 “직접 얘기하라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그게 아니라 가애란 밑에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워서 소개시켜달라 한거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심스럽다고 했지만 예쁜 후배 앞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애란 조우종 아나운서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예쁘지”, “가애란 조우종 아나운서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가 제일 예쁜가?” 등의 관심을 보였다.
사진제공=가애란 조우종 아나운서/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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