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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현민, ‘연애의 발견’ 에릭 언급 “아우라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0:46
2014년 10월 29일 10시 46분
입력
2014-10-29 10:40
2014년 10월 29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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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윤현민
배우 윤현민이 ‘연애의 발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정유미와 에릭을 언급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28일 방송에서는 ‘썸남 트리오’ 특집으로 배우 이재윤과 윤현민, 윤박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윤현민에게 “최근 드라마에서 에릭과 만나지 않았냐. 많이 친해졌느냐”고 물었다.
윤현민은 “정유미와는 극중 하우스 메이트라 많이 친해졌는데 에릭은 접근하기 좀 그렇더라. 아우라가 느껴졌다”고 대답했다.
한편 윤현민은 7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에릭, 정유미, 김슬기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현민.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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