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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별세, 심형탁-정찬우 “참 안타까운 소식이다” 애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15:48
2014년 10월 28일 15시 48분
입력
2014-10-28 15:33
2014년 10월 28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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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별세.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마왕 신해철 별세’ ‘심형탁’
배우 심형탁과 개그맨 정찬우가 고(故) 신해철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8일 방송에서는 모친상으로 자리를 비운 DJ 김태균을 대신해 심형탁이 일일 DJ로 나섰다.
이날 DJ 정찬우는 고 신해철의 사망 소식을 언급하며 “참 안타까운 소식이다. 좋은 곳에 가셨기를 바란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심형탁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고 신해철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고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5일장이며 발인은 31일.
고 신해철 애도를 본 누리꾼들은 “‘마왕 신해철 별세’, 안타깝다” “‘마왕 신해철 별세’, 편히 쉬길” “‘마왕 신해철 별세’, 참 좋아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왕 신해철 별세’ ‘심형탁’.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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