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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착용한 ‘커피콩 시계’, 걸그룹-아나운서도 동참…‘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5:02
2014년 10월 27일 15시 02분
입력
2014-10-27 14:04
2014년 10월 27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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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 시계. 사진 = 지숙 블로그
커피콩시계
MC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그룹 레인보우 지숙의 ‘커피콩시계’ 나눔 인증샷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숙은 지난 7월 자신의 블로그에 ‘사랑 담긴 커피콩시계’라는 제목으로 KBS2 ‘연예가중계’ 출연진에게 시계를 선물했던 내용을 게재했다. 지숙은 박은영 아나운서와 함께 모든 VJ에 커피콩시계를 선물했다.
지숙은 ‘연예가 중계’ MC 박은영 아나운서와 함께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커피콩시계’ 인증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00회 특집에서는 MC 유재석과 개그맨 정형돈이 함께 자유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의 손목에 찬 ‘커피콩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커피콩 시계’는 제품을 구입하면 총 금액의 30%를 몽골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후원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4만원으로 주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커피콩시계. 사진 = 지숙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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