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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돌직구에 나나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0:43
2014년 10월 27일 10시 43분
입력
2014-10-27 09:23
2014년 10월 27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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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룸메이트’ 나나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개그우먼 이국주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26일 방송에서는 배우 배종옥과 이민우, 이동욱, 오타니 료헤이, 박민우, 서강준, 개그우먼 이국주, 개그맨 조세호, 카라 허영지, 애프터스쿨 나나, god 박준형, 갓세븐 잭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에 걸었다. 이를 본 나나는 “되게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고 감탄했다.
이국주는 호탕하게 웃으며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깜짝 돌직구를 날렸다.
당황한 나나는 침묵을 지켰고 이국주는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을 다 손을 대 가지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 돌직구를 본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엄청난 돌직구” “‘룸메이트’ 나나, 사실인데 뭐” “‘룸메이트’ 나나, 당황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룸메이트’ 나나.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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