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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김상민 결혼설? 방송인-정치인 커플 탄생하나…‘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6 16:56
2014년 10월 26일 16시 56분
입력
2014-10-26 16:48
2014년 10월 26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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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경란-김상민 의원/동아닷컴DB
‘김상민-김경란’
방송인 김경란(37)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1·비례대표)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가 두 사람이 결혼한다고 보도해서다.
26일 더팩트는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이 내년 1월 6일 강남의 모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7월 열애를 시작해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린다.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독실한 신앙심과 인품에 끌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또 김상민 의원은 청년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상민-김경란, 진짜 결혼하나?”, “김상민-김경란, 소문 아닌가”, “김상민-김경란, 잘 어울리는 듯”, “김상민-김경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김경란-김상민 의원/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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