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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사랑’ 구재이, 조달환 첫인상 언급 “80년대 생이라 놀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6:13
2014년 10월 24일 16시 13분
입력
2014-10-24 16:04
2014년 10월 24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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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사진= 구재이 인스타그램
구재이
배우 구재이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달환의 첫 인상을 밝혔다.
KBS2 드라마 스페셜 ‘추한 사랑’ 기자간담회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구재이는 조달환에 대해 “영화 ‘해적’을 최근 인상 깊게 봤다. 영화에서 워낙 많이 뵀던 분이라 신기했는데 성격도 약간 해적같더라”고 말했다.
구재이는 “굉장히 재밌고 그럴 줄 알았는데 대화를 해보면 생각도 깊고 80~90년대 감성도 있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재이는 “어른 같은 면이 있다. 80년대 생이라 놀랐다. 진지한 것 같다.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드라마 스페셜 ‘추한 사랑’은 사무실에서 펼쳐지는 일상을 통해 직장인들의 갈등과 사랑을 담았다. 총 1부작으로 26일 오후 11시 55분 방송 예정.
구재이. 사진= 구재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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