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진혁 “주변에 여자 많아…남자보다 말 더 잘 통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5:13
2014년 10월 24일 15시 13분
입력
2014-10-24 15:08
2014년 10월 24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진혁. 사진 = 동아닷컴 DB
최진혁
배우 최진혁이 여자들과 말이 더 잘 통한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최진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진혁은 휴대폰에 여성 전화번호가 많은지, 남성 전화번호가 더 많은지에 대한 질문에 “거의 비슷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진혁은 “주변에 여자 분들이 많다. 남자들끼리보다 여자분들과 말이 잘 통할 때가 있다”며 “저 말고도 많은 남자들이 공감할거다”고 말했다.
최진혁은 “여자들은 잘 들어준다. 배우라는 직업이 힘든 부분이 많은데 잘 들어줘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진혁은 27일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첫 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담는다.
최진혁.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인 아내와 처가 가다…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독자성 부족’ 네이버-‘최저점’ NC, 국가대표 AI 탈락
오늘 尹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