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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인형인 줄”… 올리비아 핫세 딸, 母 뛰어넘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1:35
2014년 10월 24일 11시 35분
입력
2014-10-24 11:33
2014년 10월 24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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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OPIC / SplashNews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슬리는 엄마인 올리비아 핫세를 쏙 빼닮은 외모를 보였다.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형인 줄. 엄마와 미모가 막상막하네”, “엄마의 미모로 부담이 크겠다. 그래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리즈와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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