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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봄날’ 수영, 시한부 인생 “감우성과 같이 살고 싶다” 오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0:30
2014년 10월 24일 10시 30분
입력
2014-10-24 10:23
2014년 10월 24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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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오열 사진=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 화면 촬영
수영 오열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내 생애 봄날’에서 오열했다.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 23일 방송에서는 죽음을 앞두고 감우성(강동하 역)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수영(이봄이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영은 심장이식 거부반응으로 자신이 죽을 수도 생각에 이별을 결심했다. 그러나 감우성은 끝까지 수영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수영은 그런 감우성을 억지로 밀어냈다.
밤새 수영의 곁을 감우성은 잠시 짐을 챙기러 집으로 떠났다. 이에 수영은 감우성이 사라졌다고 착각해 무작정 병원을 빠져나와 감우성의 집을 찾았다.
감우성은 수영을 발견하고 “어떻게 된 거냐. 여기 어떻게 온 거냐”고 물었다. 수영은 “보고 싶어서. 어디 가는 거냐”고 되물었고 감우성은 “봄이 씨한테”라고 대답했다.
감우성의 대답에 안심한 수영은 “가라고 해놓고 가버렸을까봐 너무 무서워서. 미안하다. 내가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수영은 모친 심혜진(조명희 역)에게 “나 살고 싶다. 엄마 나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 사람이랑 같이 살고 싶다”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수영 오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수영 오열, 연기 의외로 잘하더라” “수영 오열, 나도 울었다” “수영 오열, 슬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수영 오열. 사진=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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