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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하연주, 신아영에 굴욕 선사…수영복 몸매 보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5:14
2014년 10월 23일 15시 14분
입력
2014-10-23 15:11
2014년 10월 23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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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하연주. 사진 = MBC ‘미스코리아’ 화면 촬영, 웨이즈컴퍼니 제공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하연주
SBS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에게 ‘외모 굴욕’을 안겼던 배우 하연주의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 받았다.
하연주 소속사는 2월 5일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하연주의 사진을 올렸던 바 있다.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는 2월 26일 방송 종료했다.
사진 속에는 하연주가 수영복만을 입고 대본 삼매경을 빠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연주는 새하얀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웨이터 복장을 한 개그맨 장동민은 신아영을 에스코트 했다. 장동민은 멤버들 앞에서 신아영을 “우리 동네 최고의 미모”라고 소개했다.
이에 손님으로 분한 ‘더 지니어스3’ 멤버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화내는 듯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민이 배우 하연주를 같은 방식으로 소개했다. 이에 남자 멤버들은 신아영 때와는 다른 환호 섞인 반응을 보여 신아영에게 굴욕을 안겼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하연주. 사진 = MBC ‘미스코리아’ 화면 촬영, 웨이즈컴퍼니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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