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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심폐소생술, “3시간 수술 받은 뒤 중환자실 이동…결과 봐야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08:37
2014년 10월 23일 08시 37분
입력
2014-10-23 08:34
2014년 10월 23일 0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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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심폐소생술. 사진= KCA엔터테인먼트 제공
신해철 심폐소생술
가수 신해철이 수술을 마치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신해철 측 관계자는 22일 동아닷컴에 “저녁 8시에 시작된 수술이 약 3시간 뒤인 밤 11시경 끝났다. 현재 신해철은 중환자실로 이동해 가족들이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수술 결과에 대해 “의료진에게 아직 어떠한 말도 들은 게 없다. 우선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신해철은 최근 자택 인근의 한 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았다. 장협착증이란 장 자체의 변화 또는 외부에서 압박을 당해 협착을 일으키는 증세다.
이후 신해철은 가슴 통증을 호소해 다시 병원에 입원했고, 오후 1시경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된 신해철은 수술절차를 밟고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신해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제발 일어나길” “신해철 심폐소생술, 무슨 일이야” “신해철 심폐소생술,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사진= KCA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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