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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터울 두려고 했는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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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21:17
2014년 10월 22일 21시 17분
입력
2014-10-22 17:40
2014년 10월 22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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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우노스튜디오
‘이주노 셋째 임신’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47)가 셋째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주노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 최근 녹화에서 “현재 셋째가 (아내)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고백했다.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맘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앞서 이주노는 23세 연하의 아내와 2012년 결혼해 1녀를 두었고, 지난해 득남했다.
이주노의 셋째 소식은 이날 오후 11시 15분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대단하다”,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축하할 일이다”,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깜짝 놀랐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사진제공=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우노스튜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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