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훈남 남편도 화제, 일상이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1:26
2014년 10월 22일 11시 26분
입력
2014-10-22 11:24
2014년 10월 22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지민 임신 5개월.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촬영
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임신 5개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이 재조명받았다.
홍지민은 2010년 12월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훈남 남편을 공개하며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당시 홍지민의 남편은 음식을 장만하는 아내 옆에서 보조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홍지민은 카메라 앞에서 남편과 입을 맞추는 등 금실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김현숙은 “너무 잘생겼고 자상하다”고 부러워했고, 양희경은 “홍지민이 결혼 전 신랑과 함께 우리 집을 찾았다. 그때 둘이 결혼한다고 했을 때 잘 살 것을 예견했다”고 덕담했다.
한편 홍지민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지민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고 알렸다.
홍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아이를 갖게 돼 무척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니께 감사하다”라며 임신 5개월 소감을 밝혔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5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6
[오늘의 운세/2월 23일]
7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8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5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6
[오늘의 운세/2월 23일]
7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8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가온-유승은-임종언… 4년뒤 더 기대되는 ‘무서운 10대들’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창덕궁 누비는 AI ‘순라봇’… 화재-침입 사각지대 없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