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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과 열애설 부인’ 윤진이 “진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남자의 매력…”
동아닷컴
입력
2014-10-21 14:18
2014년 10월 21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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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전진. 사진 = 동아닷컴 DB
윤진이 전진
배우 윤진이와 그룹 신화 전진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윤진이의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진이는 2012년 8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재미있고 유머감각이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윤진이는 “그런데 드라마(‘신사의 품격’)에서 윤이 오빠(김민종 분)를 좋아하다 보니 그런 남자가 좋아지더라. 진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남자의 매력을 알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MBN은 21일 전진과 윤진이가 싱가포르 현지를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교민들에게 포착돼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진이와 전진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여행자 및 교민들에 목격돼 온라인을 통해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윤진이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다”며 “윤진이가 싱가포르에 여행을 간 것은 맞지만 지인들과 갔을 뿐, 전진과 만난 적은 없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윤진이 전진.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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