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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비스트 ‘12시 30분’ 응원 “생일에 겹겹이 경사…비스트 흥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4:56
2014년 10월 20일 14시 56분
입력
2014-10-20 14:55
2014년 10월 20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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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사진 = 동아닷컴 DB,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비스트 12시 30분
배우 서신애(16)가 그룹 비스트를 응원했다.
서신애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스트 신곡 ‘12시 30분’ 나왔어요. 오늘 제 생일인데 겹겹이 경사라니… 잘 들을게요. 그리고 비스트 흥해라”라는 글을 남겼다.
서신애는 1998년 10월 20일 출생으로, 앞서 각종 매체의 인터뷰와 방송에서 비스트의 팬임을 밝혔던 바 있다.
비스트는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 7집 앨범 ‘타임(Time)’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12시 30분’을 비롯해 ‘잃어버린’, ‘눈을 감아도’, ‘좋은 일이야’, ‘가까이’ 등이 수록됐다.
‘12시 30분’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벅스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다음뮤직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서신애는 8일 개봉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재경 역으로 출연했다.
비스트 12시 30분. 사진 = 동아닷컴 DB,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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