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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알맹 데뷔, 첫 번째 앨범 공개 예고 ‘컴포싱 오브 러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3:29
2014년 10월 20일 13시 29분
입력
2014-10-20 13:05
2014년 10월 20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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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알맹. 사진 = YNB엔터테인먼트 제공
인기가요 알맹
‘K팝 스타’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첫 번째 앨범 공개를 예고했다.
알맹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맹의 첫 번째 미니앨범 ‘컴포싱 오브 러브(compoSing of Love)’ 음원과 음반은 10월21일 화요일 정오에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알맹의 첫 번째 미니앨범 ‘컴포싱 오브 러브’는 ‘사랑을 작곡하고 사랑을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평범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알맹’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시점으로 풀어나간다.
‘컴포싱 오브 러브’의 타이틀곡인 ‘폰 인 러브’(Phone in Love)는 휴대전화로만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법을 담은 세미 힙합 곡이다.
앞서 알맹은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곡 ‘폰 인 러브’를 공개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알맹은 전화 부스를 소품으로 유쾌하면서도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인기가요 알맹 데뷔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알맹, 드디어 데뷔했구나”, “인기가요 알맹, 노래 좋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기가요 알맹. 사진 = YNB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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