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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컴백’ 개코 “예은 솔로앨범에 충격받았다”…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15:31
2014년 10월 16일 15시 31분
입력
2014-10-16 15:28
2014년 10월 16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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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개코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가 ‘화장 지웠어’ 곡에 참여한 핫펠트(예은)에 대해 언급했다.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레딘그레이(REDINGRAY)’ 발매 기념 청음회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 CGV에서 열렸다.
이날 개코는 타이틀 곡 중 ‘화장지웠어’에서 핫펠트(원더걸스 예은)과 함께 작업한 것에 대해 “핫펠트 솔로앨범에 충격을 받았다. 원더걸스에서의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강렬한 이미지를 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개코는 “예은과 작업을 하고 싶어서 진영이 형에게 메시지를 보냈는데 안 읽으시더라. 전화를 드렸는데도 안 받으셨다. 그래서 아는 분을 통해 직접 예은에게 연락했다. 흔쾌히 하겠다고 하더라”라며 예은과 작업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후 개코는 “물론 나중에는 진영이 형과는 연락이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코는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앨범 ‘레딘그레이(REDINGRAY)’를 공개했다.
개코는 17일부터 24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신사장에서 ‘레딘그레이:더 웨이브(REDINGRAY:THE WAVE)’ 전시회를 열어 팬들과 만난다.
개코.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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