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왔다 장보리’ 이유리, 마지막회서 점찍고 민소희로 완벽변신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7:58
2014년 10월 13일 17시 58분
입력
2014-10-13 17:46
2014년 10월 13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왔다 장보리 이유리’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연민정이 민소희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눈밑 점을 제외하곤 외적으로 연민정(이유리)과 판박이인 인물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은 문지상(성혁)의 과수원을 방문했고, 그 과정에서 유치원 미술 선생님 민소희(이유리)를 보게됐다.
민소희는 이비단을 보고 “꼬마 아가씨도 있네요”라고 악수를 청하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는 지난 2008년 방영됐던 드라마 ‘아내의 유혹’ 속 민소희를 연상시킨 것이다.
민소희의 등장은 이 작품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인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이다.
이비단은 “닮아도 어쩜 똑같이 닮았냐”고 신기해했고 민소희는 악랄한 모습의 연민정과 달리 유치원 선생님다운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왔다 장보리 이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연기대상 꼭 받았으면” , “왔다 장보리 이유리, 대박이다” , “왔다 장보리 이유리, 마지막까지 정말 황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