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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아픈 기억 지우고 싶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0-11 13:17
2014년 10월 11일 13시 17분
입력
2014-10-11 09:30
2014년 10월 11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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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사진출처|방송캡처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조성민-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방송에 출연해 안타까운 사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환희는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에서 “부모님(故 최진실, 故 조성민)이나 삼촌(故 최진영)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부모님과 삼촌이) 어디 아프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렇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했다.
이어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되기도 한다”며 “우리를 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이날 영상에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행복하길"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좋은 생각하기"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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