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태지 소격동 공개 “아이유 좋아해, 목소리가 정말 마음에 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7:43
2014년 10월 10일 17시 43분
입력
2014-10-10 17:40
2014년 10월 10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태지 소격동 공개.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서태지 소격동 공개
가수 서태지가 ‘소격동’으로 호흡을 맞춘 후배 가수 아이유를 극찬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9일 방송에서는 ‘가요계의 전설, 영원한 1인자! 문화대통령 서태지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서태지는 “‘소격동’이라는 노래를 만들고 여자 분이 부르면 잘 어울릴 것 같았는데 떠오른 가수가 아이유였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나와 아내가 (아이유를) 좋아한다. 실제로 와이프와 여행 다닐 때 차에 ‘부(Boo)’, ‘마시멜로우’가 나온다. 그리고 ‘좋은 날’로 떴을 때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태지는 아이유와 호흡에 대해 “목소리가 너무 마음에 든다. 어린 나이에 자기의 혼을 실을 수 있는 정도의 표현력이 있다”고 극찬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이번 추석 때 (아이유가) 우리 집에 인삼 선물을 보냈다”고 자랑했고 서태지는 “나도 받았다. 똑같은 걸 보낸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인삼으로 돌려막기 하네”라고 버럭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서태지는 아이유와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레이션 ‘소격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아이유가 부른 ‘소격동’은 2일 공개됐으며, 서태지가 부른 ‘소격동’은 10일 발표됐다.
한편, 서태지는 배우 이은성과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린 뒤 올해 8월 득녀했다.
서태지 소격동 공개에 누리꾼들은 “서태지 소격동 공개, 역시 서태지” “서태지 소격동 공개, 아이유 버전과는 색다른 느낌” “서태지 소격동 공개, 방송 활동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태지 소격동 공개.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美, 이란 단계적 공격안 검토 vs 이란, 러와 무기 거래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