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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키코,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YG “본인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7:34
2014년 10월 8일 17시 34분
입력
2014-10-08 17:19
2014년 10월 8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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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청담동과 한 라운지 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당시에도 서로를 지목하는 등 절친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일단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확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지드래곤 키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이제 인정해야 할 듯” , “지드래곤 키코, 확인해볼 필요 없을 것 같은데” , “지드래곤 키코, 진짜 사귀는 거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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