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키코와 열애설’ 지드래곤, 과거 이상형 질문에 “키…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4:23
2014년 10월 8일 14시 23분
입력
2014-10-08 14:17
2014년 10월 8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드래곤 키코. 사진 = 유튜브 영상 화면 촬영
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공개됐던 인터뷰 영상이 화제다.
2010년 3월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빅뱅의 일본 인터뷰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빅뱅 멤버들은 “어떤 여자가 좋냐”라는 질문에 차례로 대답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키…키…키…(KKK)”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다른 멤버들은 지드래곤의 대답에 “우리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한다”고 답했고 지드래곤은 뒤이어 또 다시 “키…키, 여기까지”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의 발언이 미즈하라 키코를 뜻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8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청담동과 한 라운지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8일 동아닷컴과의 전화 통화에서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 보도를 이제야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황이 파악되면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지드래곤 키코. 사진 = 유튜브 영상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여행 중 하수구 갇힌 백로 구조한 한국인 가족 (영상)
민주당 46%·국민의힘 19%…국힘, 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 경신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