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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합치면 최소 8억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0:11
2014년 10월 8일 10시 11분
입력
2014-10-08 10:03
2014년 10월 8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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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배우 출신 진재영이 소유한 슈퍼카가 새삼 이목을 이끌었다.
진재영은 8일 오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 2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한 쇼핑몰 운영의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없이 시작해 동대문을 3년 동안 매일 방문했다. 쇼핑몰을 시작한 후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방송 직후 인터넷상에는 진재영이 소유한 슈퍼카가 관심을 집중시켰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를 비롯해 3억 원을 호가하는 페라리F430과 4억 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재영 진짜 멋있다”, “진재영 대단하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합치면 최소 8억 원. 우리 집보다 비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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