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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남주혁, 한 달 수입 공개 “적금 붓고 나면 5만 원 남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6:43
2014년 10월 6일 16시 43분
입력
2014-10-06 16:38
2014년 10월 6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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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화면 촬영
남주혁
모델 출신 배우 남주혁이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4일 방송에서는 ‘인천 외국어 고등학교’편 네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남주혁은 일본 출신 가수 강남(나메카와 야스오)과 함께 빵집에 들렀다. 함께 사는 기숙사 친구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사기로 한 것.
이때 강남은 친구의 케이크는 물론이고 자신이 먹고 싶은 빵까지 모두 고른 후, 지갑을 분실했다는 핑계로 남주혁에게 계산을 넘겼다.
결국 남주혁은 빵값을 모두 계산하며 “5일 동안 학교에서 15만 원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 남주혁은 “나도 어렵다. 강남이 형은 한 달에 10만 원이나 번다더라”고 말했다.
남주혁은 “나는 적금 붓고 나면 남는 돈이 5만 원이다. 난 5만 원 번다”며 제작진을 향해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주혁.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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